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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라고 하는 화성은 태양계의 수많은 행성중 네번째의 행성으로 지구형 행성이라 불린다. 붉은색을 띠어 형혹성 혹은 화성, 마르스라고도 부른다. 도양권, 서양권에서 부르는 명칭이 각각 다르며 로마 신화의 전쟁에서도 등장한다. 1965년에 화성을 처음으로 알게되었고 과학계에서는 화성에 물이 대량으로 존재한다고 가설을 세웠다.


하지만 화성의 극지방에서는 전혀 그런 모습을 찾을 수 없었고 무늬만 주기적으로 변한다는 것을 관측할 수 있었다. 60년대 중반에는 농업이 가능한 지역이 화성에 있으리라 생각했으나 공상과학의 작가들로 인한 허구에 지나지 않았고 이 영향으로 인해 탐사선이 화성의 극지방을 더욱더 깊게 연구하게 된 계기가 되기도 했다.


물과 생명체에 관하여 많은 학자들이 가설을 세우고 있다. 탐사선은 미생물을 찾기 위해 센서들을 다량 탑재하였고 화성에서 얼음이 존재한다는 것을 발견해냈다. 이로 인해 생명체가 충분히 존재한다는 가능성을 밝혔고 현재까지도 이것은 사실로 인정되고 있다.


화성의 대기압은 낮고 고체의 물이 존재할 가능성이 없다고 밝혀지고 있다. 화성의 극관은 물로 구성되어 있지만 표면에 존재할 가능성이 없다는 것이다. 나사가 2016년에 화성 표면에 얼음이 존재한다고 밝혔지만 주기와 계절의 변화와는 상관관계를 밝히지 못하였다.


화성에는 올림푸스 화산이 있고 태양계에서 매리너스 협곡과 극관을 가지고 있는 행성으로 뽑혔다. 밤하늘에 붉은 빛을 띄는 화성은 쉽게 관측할 수 있다고 한다. 등급은 -2.91로 밤하늘에서 가장 밝은 행성, 천체로 불린다. 태양, 달, 금성, 목성, 순으로 이어지는 화성은 물리적인 특성이 다양하다.


지질, 지형, 대기, 자기권과 같은 특성이 존재하며 공전과 자전을 지속적으로 반복한다. 물리적인 특성은 붉게 띈 무늬를 말하고 있다. 화성의 표면이라고 칭하는데 지구 크기의 4분의 1밖에 안된다. 부피는 매우 얇으며 기압은 7.5밀리로 표기되었다. 화성 표면은 대부분 이산화탄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외에 질소가 3%, 아르곤이 1.6% 있다고 한다.


산소의 흔적은 나사에서 발표한 액체 상태의 얼음만을 가지고 예측하고 있다. 지질은 산화철의 먼지로 덮여있는데 표면이 현무암으로 되어있다. 지구의 안산암과 유사하며 이산화규소가 풍푸하다고 한다. 하지만 규산염과 동일한 유리의 존재 가능성을 야기하기도 한다.


화성 표면에는 암염, 침철석과 같은 광물이 발견되었지만 물이 존재한다고 보기에는 어려웠다. 화성의 자화의 흔적은 해양지각에서 발견되었지만 외형이 고지자기와 구별되어 판구조 활동에 결정적인 증거가 되었다고 한다. 극 이동(polar wandering)은 고지자기를 설명할 수 있는 원리가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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