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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가장 가까운 항성인 태양은 달과 비슷한 거리에 위치해있다. 태양계의 한가운데 있으며 여러 행성이 태양을 중심으로 돌고 있다. 소행성이나 유성, 혜성도 동일하며 일정한 궤도로 움직인다. 이러한 궤도를 황도라 하는데 24시간 1회정도 자전을 하며 서쪽으로 움직이는 듯한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


태양의 수명은 핵우주 연대학에서 발표하였는데 45억 6720만년전에 형성되었다고 한다. 123억의 수명을 가지고 있는 태양은 분광형으로 G2V, 노란색 별로 불린다. 지구에서 볼때 태양은 황색으로 보이기 때문인데 가시광 복사가 강렬하게 스펙트럼상으로 관찰되기 때문이다.


태양은 주계열성이 흰색이나 G2로 볼때는 유효 온도가 5,778K 켈빈으로 태양의 원자 핵융합과 에너지를 생산할때 동일한 뜻으로 보여진다. 중심액에서 4억 3천만의 수소를 태우는데 천문학자들이 은하 별들중 가장 밝은 존재라고 인정하고 있다.


은하의 대부분은 적색 왜성이지만 태양의 밝기에 비하면 10%정도 밖에 안된다고 한다. 태양의 지름이 139만인데 지구의 109배 크기에 맘먹는다고 한다. 킬로그램으로 환산하면 지구의 33만배에 달하는 수소를 가지고 있으며 나머지는 헬륨이라고 한다.


산소, 탄소, 네온, 철은 원소라 불리는데 태양의 코로나에 포함되어 있으며 우주 공간에 널리 퍼져있다. 천문단위의 거리에 있는 태양 권계면은 대전된 입자의 흐름이 태풍을 만들며 성간 매질 속 거품을 형성한다. 태양이 빛을 통해 시작하면 지구까지 8분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은하 중심의 26,000광년에 있는 태양은 시계 방향으로 북극에 위치하고 있으며 CMB에서 물뱀자리로 불리며 550km의 속도로 움직이고 있다. 오리온 팔의 경계 내에 있는 태양은 국부 항성간 구름속 주변을 움직이며 센타우루스자리에서 가깝다고 한다. 이에 태양은 별중 4번째로 무겁다고 한다.


태양의 특성에는 복사층, 대류층, 광구, 대기, 핵이 있는데 질량이 74%, 부피 92%, 헬륨 25%, 질량  7%로 이루어져 있다. 이밖에도 니켈, 산소, 규소, 황, 마그네슘, 탄소와 같은 원자로 구성되어 있고 베릴륨, 크로뮴도 포함되어 있다. 총질량이 99.8632%인 태양은 G형으로 분류되며 청색 광자가 산란으로 보여지기도 한다.


900만분의 1인 펀평도는 태양의 지름에 10km밖에 차이나지 않아 적도에서 빠르게 자전한다고 한다. 플라스마가 존재하고 고체가 아니라는 사실이 질량 이동의 원인을 통해 밝혀냈으며 태양의 시계 반대방향으로 움직이는 실제 자전주기가 적도에서 25일로 밝혀졌다. 겉보기 자전은 28일로 느린 자전으로 불리며 원심력 효과도 태양 표면보다 현저히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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