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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점은 낮은 온도를 지니고 있으며 강력한 자기 활동을 보이고 있다. 태양의 광구에 존재하며 대류가 이어지지 않는 곳에 있어 낮은 표면 온도에 잘 나타난다. 흑점은 4000K 이상 밝은 빛을 보이지만 주변의 밝기 보다는 낮아 어둡게 관측되는 것이다.


흑점 하나를 놓고 관측하면 다른 광구보다 훨씬 밝다고 한다. 11년 주기를 갖고 있는 태양 극소기는 2007년 말에 발생했으나 코로나 루프가 자기 재결합을 통해 새롭게 연구되고 있다. 태양 플레어, 코로나질량방출, 흑점군은 모두 태양의 항성에서 관측된다고 한다.


항성흑점은 불규칙한 주기를 가지고 있으며 흑점 폭발이 발생될때 태양 플레어가 말해준다. 1859년 흑점 폭발을 처음 관측하였고 아바나, 하와이, 로마에서 오로라로 흑점에 관련한 영향을 보여주었다. 2003년에는 플레어가 시작되고 나서 11분간 인공위성을 잠재웠다. 이러한 현상은 태양의 주변에서도 일어난다고 한다.


흑점은 현재도 연구의 대상으로 차등회전에 의해 대류층을 자기플러스 튜브로 연결되며 가시적인 압력이 한계에 도달했을때 고무밴드 처럼 올라간다고 한다. 압력이 강해지면 태양 표면을 뚫는 것은 물론 펑크점의 대류가 막히며 에너지흐름 또한 감소한다고 한다.


이러한 것을 태양 표면위의 저기압이라고 말한다. 윌슨 효과라고도 하며 흑점이 말해주는 유일한 현상이다. NASA에서 발표한 문서를 살펴보면 흑점 폭발로 통신이 방해받았다는 결과를 볼 수 있는데 미래창조과항부에서도 주의 단계를 발령하기도 했다.


코로나 루프는 기본구조가 천이영역과 코로나로 되어있는데 구조화가 특이하고 형태가 매우 독특하다 태양체 자기다발이 뒤틀려 발생하며 태양주기가 코로나 루프의 뿌리를 통해 흑점을 발생시킨다. 자기다발은 광구에 영향을 미치는데 차가운 플라스마를 통해 온도 차이를 발생시킨다.


이것으로 인해 다른 광구보다 어둡게 보이게 만들고 이것을 흑점이라 부른다. 코로나 루프는 고정된 자기다발이라고 한다. 에너지가 전달되는 천이영역을 관측할때 태양풍의 길이 필요하다고 한다. 플럭스 투브가 태양권으로 도달하게 되면 단단한 석으로 외부 자기장이 루프의 발 지점에서 형성된다.


온도는 100만 켈빈에 존재하게 되며 차가운 성질로 100만 켈빈 이상일 경우 뜨거운 루프로 불리게 된다. 두개의 파장을 말해주고 각자 다른 루프라는 것을 상기시켜준다. 코로나 루프의 활동영역은 정온영역에 존재하며 고밀도 자기장 활동이 일어날때 태양플레어, 코로나질량방출이 생성된다.


가열 에너지가 82% 생성되면 정온영역이 활성화되고 폭발적인 사건이 시작된다. 나노플레어, 제트와 같은 동적 과정이 진행되면서 자기장선이 열리고 닫히는 방식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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