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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의 정의를 정확하게 알아보자.

김다오니 2018.11.24 22:09

SSD와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는 반도체 메모리를 내장하여 기계 구동장치가 따로 필요없다. 열과 소음이 발생하지 않아 외부 충격에 특히 강하고 강한 장점만을 지니고 있다.


SSD는 낸드플래시 메모리의 자료를 바탕으로 쓰여진다. 하드디스크가 읽고 써야하는 속도가 빛의 속도를 따라가려 한다. 컴퓨터 부팅 속도는 30여초가 필요하지만 SSD의 경우 15초만에 구동시켜준다.


SSD방식으로 컴퓨터 부팅속도를 측정하면 실제로 10초에 불과하다고 알려져 있다. 게다가 대용량의 파일을 읽을 경우 하드디스크는 1초만에 80MB이상 읽을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SSD의 성능은 이것보다 더 높을 수 있다.


크기는 1.8인치 부터 3.5인치까지 다양하게 나누어진다. 최근 SSD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HDD는 사라질지도 모른다. 이에따라 신세대 저장장치라고 불리는 SSD는 점점 성장하여 먼 미래에는 엄청난 반도체의 한획을 또 한번 그을지 모른다.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는 SSD라고 말할 수 있다. 이 반도체를 이용하면 정보를 매우 쉽게 저장할 수 있다. 순수 전자식으로 작동하여 기계식인 HDD보다 빠른 탐색 시간을 활용할 수 있고, 지연 실패 및 소음의 성능을 크게 개선시켜준다.


반면에 DRAM이 적용되지 않은 플래시메모리가 포함된 SSD의 경우는 데이터 접근으로 허용하지 않고 연속적인 읽기나 쓰기의 속도가 대부분이 느린편이다. 최신 기술이 적용되면 SSD가 HDD를 훨씬 능가하는 RAM기술을 활용하게 된다.


텍사스 메모리 시스템즈의 16킬로바이트 RAM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를 도입하면 탄성파 자료를 활용해 석유 기업들에 사용되었다. 특히 1950년대 이러한 기술이 탄생하면서 코어 메모리, 보조 기억장치들이 진공관 컴퓨터 역사에 모습을 최초로 드러내었다.


엔터프라이즈 플래시 드라이브는 EFD라고 부르며 입출력 성능 IOPS, 에너지 효율성등 개발에 필요한 응용 프로그램들을 한층 더 발전시키기 위해 설계되었다.


SLC, MLC TLC는 보급형 드라이브로 불리며 멀티 레벨 셀 플래시 메모리를 적용하여 싱글 레벨 플래시 메모리에 대항마로 보여진다. 하지만 신뢰성과 속도가 현저히 떨어져 레벨링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용량과 인터리빙을 더욱더 증대 시키려 한다.


컨트롤러 개선을 통해 단일비트를 저장할때 빠르고 2비트 동시기입을 할땐 느린현상을 보인다. 3비트 동시기입을 하게 되면 매우 느렸으며 4비트를 동시기입했을때 굉장히 느렸다.


초기 SANDDISK Z80은 4K속도를 자랑하며 매우 빠른 쓰기 속도를 자랑했다. MLC와 TLC 메모리가 나오면서 이러한 속도가 평준화 되면서 최대 130MB를 넘어서는 기능들이 계속 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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