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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간의 운동, 에너지나 힘을 연구할 수 있는 자연과학의 한 분야인 물리학은 가장 기초가 될 수 있는 과학이다. 논리적으로 설명하려면 우주와 자연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즉, 운동 원리를 정의 할 수 있어야 한다. 인간은 물리학 이전에 세계를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이 능력을 철학이라고 할 수 있다.


철학은 물리학의 역사중 한줄기가 될 수 있다. 천문학 또한 동일한 선상으로 볼 수 있는데 화학과 생물학, 수학은 자연의 일부로 치부되는 경향이 있었다. 하지만 17세기 혁명이후 과학적 방법을 다양한 시각에서 펼치기 시작했고 철학과 물리학이 분리되는 중요한 시점이 되었다.


유럽에서는 물리학을 고대 그리스어로 피시스라고 말한다. 자연을 뜻하고 잇는 피시스는 철학자인 아리스토텔레스가 설명했던 운동학과 연관이 있다. 이 운동은 물체의 운동이 어떻게 힘을 발생시키는지 설명해주고 있다. 이 힘에 대한 연구는 일본에서 부터 네덜란드까지 서양 문물을 도입하기 위해 여러가지 과정을 거쳐 시작되었다.


고전 역학을 수립하였던 아이작 뉴턴은 물리학이 물체의 운동과 같으며 물리 현상을 모형을 이용하여 설명했다. 이것의 결과가 미적분학인데 조제프루이 라그랑주라는 학자와 같이 연구하며 모형으로 예측과 가설에 대한 부분을 연구하였다. 이것을 수리물리학이라고 할 수 있다. 이 학문은 수학적인 방법에서 접근하여 고전 역학의 개념을 잘 설명해 주고 있다.


물체의 운동을 설명할때 여러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하는데 우주에 있는 에너지 및 운동 현상을 설명하고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물리학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20세기 말 원자, 소립자등 미지세계의 양자역학이 연구되면서 예측할 수 없는 부분들이 생겨났다.


본질적으로 불확실성이 있는 학문은 물리학이라 할 수 없다. 이에 확실성을 구축하기 위해 현대의 물리학이 탄생되었다. 여러가지 입자와 미립자를 거듭된 연구와 실험을 하여 검증하려 했다. 많은 학자들이 우주에 대한 연구를 멈추지 않았고 이로 인해 역학, 전자기학, 광학과 같은 세분화된 물리학이 나타났다.


이러한 물리학은 현대에 지구과학, 기상학, 생물학등 여러가지 학문으로 나타나였고 아직까지도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기본적인 성질은 동일하지만 앞서 말한 미지세계의 운동역학을 확실하게 설명하기 위해 지금도 연구가 되고 있다


철학에서는 과학철학이라고 표명하기도 한다. 자연을 객관적으로 바라봐야 하며 사람이 인지 할 수 있어야 과학이라고 말한다. 이것이 과학적 방법론이라 하는데 자연 현상에 대한 원인과 결과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과학이다 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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