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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자동차는 전기자동차와 비교가 되고 있다. 천연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차량과도 비교가 되지만 현재 EV로 불리고 있는 전기자동차와 수소연료전지자동차(FCEV)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지속적인 연구가 되고 있다. 현재는 수소충전소가 확보되지 않아 운영을 테스트하고 있으며 건설도 진행중이다.


수소자동차는 수소를 연료로 움직인다. 수소연료전지를 이용하여 구동이 되는데 수소내연기관자동차나 수소연료전지자동차로 부를수 있다. 이론적으로는 수소전기차의 명칭이 정확하다고 한다. 전기자동차도 내연기관 자동차의 역사보다 길다고 한다.


내연기관이 수소 내연기관과 동일하다고 보는 것이다. 하지만 연료밀폐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제품이 상업화 되고 있지 않다. 전기자동차는 교통수단 후보로 이미 올라와있으며 세계 각국에서 전기자동차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공적인 일에 이미 테스트로 사용되고 있으며 인프라가 확보되는 대로 산업화에 가속이 붙을 예정이다.


2018년 수소차를 출시하였지만 현대자동차, 혼다, 벤츠의 브랜드밖에 없다. 수소를 연료로 하는 자동차는 수소만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연료전지가 필요하다. 수소 기체를 연소해서 달리지만 연료전지를 통해 내연기관이 작동하게 되는 원리이다.


수소 연료전지 자동차는 전기자동차에서 배터리만 다르다고 보면된다. 수소 연료전지를 대신 장착하여 일반 자동차의 연료통 대신 수소를 채웠다고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차량에 가솔린, 디젤유를 넣는데 여기에 수소 기체가 들어간다고 보면된다.


예로 현재 택시 및 영업용에 쓰이고 있는 LPG 차량과 동일하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여기에 추가적으로 수소 연료전지가 포함된다는 것이다. 전기자동차의 발전이 가속도가 붙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수소자동차에 힘을 쏟고 있다. 수소가 차기 교통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는 만큼 전기자동차 보다는 수소 자동차에 목숨을 걸고 개발하고 있다.


수소 연료전지 자동차는 배터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자동착가 움직일 수 있는 에너지를 담아야 하는 것이 해결과제 이다. 이것이 현재는 연료전지로 개발되었지만 앞으로 해결해야할 숙제가 많다.


에너지 밀도가 주행 가능거리를 늘려야 하는데 휘발유와 비교해서 아직 미약한 수준이다. 주행거리를 증가하려면 연료전지 또한 비중이 커져야 한다는 것이다. 액화와 고압수소가 많을 수록 주행거리가 늘어나기 때문에 연료통을 대체하는 연료전지가 계속 개발되어야 현재의 전기자동차와 같은 주행거리를 얻을 수 있다.


아직 안정성이나 에너지 밀도에 관한 기술이 부족하여 실용화가 되기에는 아직 미숙하다. 그러나 현재 수소 연료전지를 장착한 자동차가 거리에 활보하고 있으며 보고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대중이 사용하기 위해선 충전소가 100곳을 넘어야 하는데 아직 4곳밖에 없다.


미국에는 39곳이 있고 설치비용이 비싸 전기자동차에 비해 충전소를 마련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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